촉견폐일 (蜀犬吠日)

蜀犬吠日 0 398
蜀나라의 개는 해를 흔히 볼 수 없어 해만 보면 짖는다.(식견이 좁은 사람이 어진 사람을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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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한자 조회
3010 중과부적 衆寡不敵 13408
3009 사직지신 社稷之臣 9592
3008 양호상투 兩虎相鬪 7654
3007 안여태산 安如泰山 7037
3006 유시무종 有始無終 7572
3005 홍로점설 紅爐點雪 5184
3004 부관참시 剖棺斬屍 4045
3003 막천석지 幕天席地 4081
3002 아사지경 餓死之境 3866
3001 녹림호객 綠林豪客 3916
3000 무아지경 無我之境 3683
2999 언즉시야 言卽是也 4773
2998 추풍낙엽 秋風落葉 3823
2997 기수영창 旣壽永昌 4197
2996 부앙불괴 府仰不愧 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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